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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현수막 용품 제조업체 큰 불길 2시간55분 만 잡혀(종합)

등록 2026.07.01 1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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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일 오후 2시10분께 경기 여주시 점동면 한 현수막 용품 제조업체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19대와 소방관 57명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5시5분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 당시 건물 내 있던 20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불이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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