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출범…광주와 전남 시·도경찰청도 새 이름
전남경찰 표지석 교체 후 제막식
광주경찰도 로고 등 상징물 정비
![[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관계자들이 1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청사 표지석 제막식을 열고 새 명칭이 새겨진 표지석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1/NISI20260701_0002175674_web.jpg?rnd=20260701174747)
[무안=뉴시스] 전남경찰청 관계자들이 1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청사 표지석 제막식을 열고 새 명칭이 새겨진 표지석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1일 광주와 전남 시·도경찰청도 명칭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이날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기존 '전라남도경찰청' 명칭을 '전남경찰청'으로 변경하고 관인과 로고 등 상징물을 교체했다.
청사 외벽 간판과 표지석도 새 명칭으로 바꾸고 이날 제막식을 열었다.
광주광역시경찰청도 공식 명칭을 '광주경찰청'으로 변경했다.
청사 간판은 기존에도 '광주경찰청'으로 표기돼 별도 교체하지 않았지만 관인과 로고 등 상징물은 새 명칭에 맞춰 정비했다.
두 경찰청은 통합 이후에도 경찰청법에 따라 광주권과 전남권을 각각 관할하는 지역 경찰청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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