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남양주 새집 공개…50대에도 탄탄한 몸매 '눈길'
![[서울=뉴시스] 방송인 조혜련이 남양주로 거처를 옮긴 뒤의 근황과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731_web.jpg?rnd=20260702163513)
[서울=뉴시스] 방송인 조혜련이 남양주로 거처를 옮긴 뒤의 근황과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다. (사진=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방송인 조혜련(55)이 남양주로 거처를 옮긴 뒤의 근황과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다.
지난 1일 조혜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을 통해 남양주 새집과 건강 관리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최근 이사한 남양주 자택이 처음 공개됐다. 화이트 계열로 꾸며진 실내는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거실 곳곳에 놓인 예술 작품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재혼 후 남편과의 일상도 일부 소개됐다.
조혜련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는 남편의 모습이 등장했지만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가 됐다. 조혜련은 "남편은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다. 얼굴을 공개하면 안 된다. 유튜브에 모든 것을 걸 수는 없다"며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남편은 식사 중 조혜련에게 생식을 부탁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준한 몸매 관리 비법도 영상에 담겼다.
조혜련은 아침을 먹고 곧장 운동 공간으로 가 러닝머신과 실내 자전거, 스테퍼에 이어 런지와 턱걸이까지 고강도 운동을 이어갔다. 중년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이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에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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