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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日서 미스터리하네…'키스 앤 텔'

등록 2026.07.02 17:06:32수정 2026.07.02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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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현지 첫 미니앨범 발매

[서울=뉴시스] 에스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스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초신성 그룹 '에스파'가 일본 첫 미니 앨범을 낸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오는 24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을 발매한다. 에스파가 일본에서 신곡을 내는 건 2024년 7월 데뷔 싱글 '핫 메스' 이후 약 2년 만이다.

이번 앨범엔 동명의 타이틀곡 '키스 앤 텔'을 비롯해 총 6곡의 일본 오리지널 신곡이 실렸다.

SM은 "'키스 앤 텔'엔 미스터리한 세계관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레트로 퓨처 감성과 사랑스러운 핑크 톤 스타일링을 선보인다"고 예고했다.

에스파는 오는 18~20일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마이-제이 프레젠츠 에스파 재팬 팬미팅 2026 "마이 클래스매이트"'를 여는 등 현지 활동을 본격화한다.

한편, 에스파는 최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신 맛을 선사하며 호평을 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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