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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몰던 승용차 성남 이매역 돌진 "급발진" 주장

등록 2026.07.02 18:12:19수정 2026.07.02 19: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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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2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이매역 7번 출구로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80대 운전자 A씨가 가슴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 이송됐다. 당시 행인들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사고 직후 경찰에 "급발진에 의한 사고"라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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