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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사 참여' 10일 광주여성잡페스타…면접·전문가상담

등록 2026.07.05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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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여성 잡 페스타'.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2026.07.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여성 잡 페스타'. (사진=전남광주특별시청 제공) 2026.07.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여성들의 구직활동을 위해 '잡페스타'를 진행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1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광주 여성 잡(JOB) 페스타'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행사장에는 채용면접관(40개 부스), 취업지원관(5개 부스), 직업체험관(7개 부스), 부대행사관(6개 부스), 홍보관(13개 부스)이 설치된다.

채용면접관에서는 제조, 사무, 보건의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우수 기업 40개사가 구직자와의 1대 1 면접을 실시한다.

취업지원관에는 5개 새일센터 전문 상담사가 배치돼 이력서·자기소개서 상담(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

직업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AI) 광고 만들기,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등 유망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다. 부대행사관에서는 경력보유여성과 다문화여성들이 직접 준비한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광주여성가족재단, 고용복지+센터 등 13개 취업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여성 정책과 고용 정보를 안내한다. 또 한국인력경영개발원 성영아 대표가 'AI시대, 나의 경험을 일자리로 바꾸는 방법'을 주제로 강의한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현장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은 온라인 채용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구직활동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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