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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PK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 꺾고 8강 합류

등록 2026.07.05 0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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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AP/뉴시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왼쪽)가 4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파라과이와 경기 후반 25분 페널티킥(PK)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프랑스가 1-0으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다. 음바페는 월드컵 통산 19호 골을 기록하며 1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 1골 차로 따라붙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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