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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

등록 2026.07.05 14: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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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적십자사 연꽃봉사회는 지난 4일 한국유미코아촉매 온산공장과 사내 협의체인 한울림협의회 후원(200만원)으로 울주군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희망나눔 삼계탕 행사는 한국유미코아촉매 온산공장 임직원,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회장·임원, 연꽃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 30명이 함께 17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조리 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투게더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제빵 봉사
[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


투게더적십자봉사회는 최근 울산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관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적십자봉사원들은 머핀 150개를 만들어 장애인복지관에 전했다.

울산적십자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5만4662명의 취약가정을 도왔다.

◇울산적십자사, 여름맞이 RCY 물놀이 안전캠프
[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


울산적십자사 수상안전강사봉사회는 최근 경주 캘리포니아비치에서 여름맞이 RCY 단원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캠프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프는 여름철 물놀이 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처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RCY 단(회)원, 지도교사, 수상안전강사 등 88명이 참가해 구명조끼 착용법, 간이구조물 구조법 등을 익혔다.

RCY(Red Cross Youth)는 범세계적 청소년단체로서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호, 해외봉사 등에 참여하고 있다. 5000명의 단(회)원들이 활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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