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
![[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2178305_web.jpg?rnd=20260705135824)
희망나눔 삼계탕 행사는 한국유미코아촉매 온산공장 임직원, 류명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회장·임원, 연꽃적십자봉사회 소속 봉사원 30명이 함께 170인분의 삼계탕을 직접 조리 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투게더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사랑의 제빵 봉사
![[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2178302_web.jpg?rnd=20260705135702)
투게더적십자봉사회는 최근 울산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관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적십자봉사원들은 머핀 150개를 만들어 장애인복지관에 전했다.
울산적십자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5만4662명의 취약가정을 도왔다.
◇울산적십자사, 여름맞이 RCY 물놀이 안전캠프
![[울산소식]울주군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170인분 등](https://img1.newsis.com/2026/07/05/NISI20260705_0002178303_web.jpg?rnd=20260705135743)
울산적십자사 수상안전강사봉사회는 최근 경주 캘리포니아비치에서 여름맞이 RCY 단원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캠프를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프는 여름철 물놀이 활동 중 일어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처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RCY 단(회)원, 지도교사, 수상안전강사 등 88명이 참가해 구명조끼 착용법, 간이구조물 구조법 등을 익혔다.
RCY(Red Cross Youth)는 범세계적 청소년단체로서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호, 해외봉사 등에 참여하고 있다. 5000명의 단(회)원들이 활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