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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맘' 레이디제인, 출산 1년 만에 군살 실종

등록 2026.07.13 10:07:13

[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레이디제인 SNS 캡처)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이디제인 (사진=레이디제인 SNS 캡처) 2026.07.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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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레이디제인이 출산 1년 만에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레이디제인은 12일 소셜미디어에 "헤어스타일이 별(쌍둥이 딸)이랑 똑같아졌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흰색 슬리브리스 톱에 연두색 슬랙스를 매치해 캐주얼한 패션을 보여줬다.

그는 빨간색 샌들로 포인트를 더해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레이디제인은 단발머리를 소화하며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7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레이디제인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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