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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문화관광재단 여름야시장 '가든 나이트 마켓' 운영 등

등록 2026.07.16 15:28:21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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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9일부터 8월 29일(매주 수요일~토요일 오후 6시~10시)까지 울산대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여름 야시장 '가든 나이트 마켓'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5주간 20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판매부스 10개, 체험부스 5개, 먹거리부스 10개와 함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16대가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와 회전목마·미니기차 등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야시장에선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감성 캠핑존과 휴식존·포토존으로 구성된 피크닉존과 메타세쿼이아길 숲속체험,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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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시공사 울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관심을 갖고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16일 월평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했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과 동네 브랜드' 주제의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지역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마을 브랜드를 구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애착과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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