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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8월 태국에서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대회 개최

등록 2026.07.16 13:32:06

총상금 3000만원…우승자에는 2027 KLPGA 정규투어 시드권

[서울=뉴시스]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대회.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KLPGA 투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대회. (사진=KLPGA 투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태국에서 2026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IQT)를 연다.

KLPGA는 오는 8월11일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골프 방콕에서 2026 IQT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IQT는 전 세계 외국 선수들에게 KLPGA 투어 진출의 관문이 되는 대회다.

만 18세 이상의 해외 국적 소지자 중 해외투어 라이선스를 소지하거나, 최근 5년 이내에 각국 프로투어 활동 경험이 있는 프로 또는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할 수 있다.

태국 출신의 빳차라쭈타 콩끄라판, 자라위 분짠 등이 IQT를 통해 KLPA 무대에 입성했다.

총상금은 3000만원이다.

또 대회 우승자에게는 2027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을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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