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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힘…14살 추사랑, 170㎝ 넘는데 몸무게는 48㎏

등록 2026.07.16 15:25:31

[서울=뉴시스]추사랑(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사랑(사진=유튜브 캡처)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모델 유전자를 뽐냈다.

1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은 딸 추사랑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튜브에 선공개된 영상에서 14세인 추사랑의 키는 172㎝로, 야노시호와 비슷한 수준까지 자랐다.

그의 몸무게는 48.75㎏이었다.

MC들은 "사랑이가 피지컬이 장난이 아니다"고 놀라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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