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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경찰 간부 입건

등록 2026.07.16 23:23:20수정 2026.07.16 23:31:07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11일 오후 광주 광산구 쌍암동 일대 번화가에서 광주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첨단지구대원들이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6.11.hyein0342@newsis.com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11일 오후 광주 광산구 쌍암동 일대 번화가에서 광주경찰청 기동순찰대와 첨단지구대원들이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광주경찰청 소속 A경정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경정은 지난 10일 오후 전남광주 서구 동천동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여성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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