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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아나운서, 첫인상 3표 싹쓸이…'남심 올킬' 최고 인기녀 등극

등록 2026.07.21 08:10:27

[서울=뉴시스]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유빈 아나운서.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이 단아한 매력과 반전 존재감으로 '첫인상 1위'에 오르며 로맨스 매칭의 중심에 섰다.

2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경주로 떠난 '육캔두잇' 멤버들과 여성 참가자들의 첫 만남이 그려진 가운데, 이유빈 아나운서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이유빈은 첫인상 투표에서 개그맨 양상국, 배우 심재원과 유일한 등 총 3명의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인기녀 1위로 등극했다.

자기소개 시간에는 94년생이자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라는 사실과 함께, 출연진 중 심수창의 지인이라는 뜻밖의 인연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도시락 데이트에서는 유일한과 짝을 이루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일한의 센스 있는 입담에 호응하던 이유빈은 그를 '오빠'라고 부르고 직접 방울토마토를 먹여주는 등 설렘 가득한 모멘트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유일한이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잘 될 수도 있다. 괜히 갇히는 것 아닌가"라며 횡설수설해 분위기를 깨뜨린 데 이어, 이후 그가 전소현과 단둘이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이유빈이 목격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에 균열이 생기는 '망한 썸'의 전말이 펼쳐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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