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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굼벵이 사육시설 불…8300만원 피해

등록 2026.07.21 08:37:38수정 2026.07.21 09:08:25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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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0일 오후 9시 50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죽산리에 있는 한 굼벵이 사육용 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경량 철골조 판넬 지붕353㎡과 태양광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3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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