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AI 시대, 한국불교의 미래를 말하다"…하정우 전 수석 초청 강연

등록 2026.07.21 10:07:55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무기관 종무원 대상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대담도 진행

[서귀포=뉴시스]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이 18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에 참석해 'AI 시대, 국가와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한경협 제공) 2026.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뉴시스]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이 18일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에 참석해 'AI 시대, 국가와 기업의 새로운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한경협 제공) 2026.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불교의 미래 발전 전략과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불교조계종은 21일 오후 2시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공연장에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을 초청해 중앙종무기관 교역직과 일반직 종무원을 대상으로 대중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을 맡은 하 전 수석은 청와대불자회장을 역임하며 불교계와 정부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하 전 수석은 이번 강연에서 대한민국 AI 정책을 이끈 대표 전문가로서 AI 시대를 맞은 불교계의 다양한 활용 방안과 미래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AI, 한국불교 미래를 얘기하다'를 주제로 약 75분간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 강연과 더불어 특별 대담도 마련된다.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하 전 수석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불교의 지혜와 미래 비전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