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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피아니스트, '탄생 270주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등록 2026.07.21 10:25:42

8월 매주 목요일 '영 오디세이: 모차르트'…금호아트홀 연세

[서울=뉴시스] '영 오디세이: 모차르트' 포스터. (사진=금호문화재단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영 오디세이: 모차르트' 포스터. (사진=금호문화재단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한국 클래식계를 빛낼 차세대 피아니스트가 올해 탄생 270주년인 모차르트를 탐구한다.

공연은 오는 8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서울 서대문구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린다. 지난달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에 이은 두 번째 전곡 프로젝트다.

연주자들은 6일 피아노 소나타 1~6번 연주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차례대로 18번까지 연주 완주에 나선다. 무대에는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10대 피아니스트 5명이 오른다.

미국 뉴욕 카네기홀 초청을 받고 뉴욕 시장상을 받은 남예서, 독일 에틀링겐 국제 콩쿠르 시니어 부문 최연소 우승 이정우, 미국 클라이번 국제 주니어 콩쿠르 우승 홍석영, 주하이 모차르트 국제 청소년 콩쿠르 우승 박해림, 비제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김아인이 시리즈에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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