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부 폭염주의보 발효…"야외활동 자제"
등록 2026.07.21 13:57:23수정 2026.07.21 14:22:24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1일 오후 1시를 기해 충북 청주서부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2일 이상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동부·옥천·영동·보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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