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독도 사랑으로 해양수상부장관 표창
등록 2026.07.21 14:53:40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영토주권 수호와 애국심 고취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독도 사랑 활동을 인정받아 2026년 세계등대의 날 유공 포상에서 해양수상부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iM뱅크는 대구·경북지역 대표 은행으로 독도 사랑 활동과 지원을 계속해 왔다.
또 영토의 동쪽 끝에서 묵묵히 영토주권을 수호하고 동해안 항해 선박의 안전을 책임지는 독도등대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 2009년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등과 공동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원을 시작했다.
iM뱅크는 지난 17년간 누적 9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통해 일선 근무자들의 복지와 근무환경을 개선했으며 지난해 독도의 날 125주년에는 임직원이 직접 독도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01년 국내 최초 사이버독도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독도 특판 금융상품을 꾸준히 출시해 국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매년 고객과 함께하는 독도탐방행사, 청소년 독도사랑 골든벨, 메타버스 독도 체험 등 다채로운 ESG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