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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MZ 청렴 서포터즈' 출범…콘텐츠 발굴한다

등록 2026.07.22 17:01:07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본청에서 '2026년 MZ(밀레니얼+Z세대) 청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본청에서 '2026년 MZ(밀레니얼+Z세대) 청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2일 본청에서 'MZ(밀레니얼+Z세대) 청렴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나섰다.

MZ 청렴 서포터즈는 젊은 교직원의 시각에서 청렴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교육연구사 1명, 교원 9명, 일반직 7명 등 모두 17명을 선발했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했다.

서포터즈는 12월까지 ▲세대 공감형 청렴 캠페인 ▲청렴문화 홍보 콘텐츠 발굴 ▲청렴 누리문화제와 상호존중의 날 행사 기획 ▲청렴 정책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우수 활동자에게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발대식 이후 MZ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청렴 거버넌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청렴 서포터즈 활동이 전북교육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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