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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남구청 고소작업차량 넘어져 2개 차로 통제 중

등록 2026.07.22 12:13:20

전남광주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 인근 도로

[전남광주=뉴시스] 22일 오전 11시10분께 전남광주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 인근 도로에서 남구청 소속 공무원 A씨가 몰던 고소작업차량이 우측으로 넘어갔다. (사진=독자 제공)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22일 오전 11시10분께 전남광주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 인근 도로에서 남구청 소속 공무원 A씨가 몰던 고소작업차량이 우측으로 넘어갔다. (사진=독자 제공)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2일 오전 11시10분께 전남광주 남구 진월동 남구다목적체육관 인근 도로에서 남구청 소속 공무원 A씨가 몰던 고소작업차량이 우측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차량이 우측으로 넘어지면서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해당 차량은 도로 조명 설치 작업을 하는 남구청 소속 고소작업차량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인해 차량이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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