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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서구,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등

등록 2026.07.27 14:52:15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가운데) 대전 서구청장 등이 27일 보건복지부의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전문학(가운데) 대전 서구청장 등이 27일 보건복지부의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구청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의 2025~2026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실적과 자체 발굴 노력, 민·관 협력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여도 등 4개 분야에 고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활용한 선제적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민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복지자원을 적극 연계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쓴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 대전 중구, 내년 예산 편성 앞두고 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대전 중구는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제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중구청 실무담당자가 참석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된 78건의 사업을 대상으로 적격 여부를 논의하게 된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민e참여’ 플랫폼을 통해 주민제안형 사업 23건과 행정동단위 자치계획형 사업 55건 등을 접수해 타당성을 검토중이다.


◇유성구, 도심 속 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4곳 운영

대전 유성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7일까지 대덕연구단지운동장과 동화울수변공원, 엑스포근린공원, 쑥들수변공원 등 4개 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시간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 및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대체 휴무일인 8월 17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에는 시설 정비와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중단될 수 있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페이스페인팅·친환경버블파티·물총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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