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엄마, 밤낮 굴비 대가리만 먹어" 먹먹
등록 2026.07.31 12:50:00
![[서울=뉴시스]선우용여(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0937_web.jpg?rnd=20260731101855)
[서울=뉴시스]선우용여(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보성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식사 중 굴비 머리를 들고 "예전에 울 엄마가 이것만 먹었다. 그래서 난 이게 되게 맛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엄마가 밤낮 대가리만 먹더라. 짜증난다"고 했다.
전원주가 "자식들 먹이려고?"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아니. 울 아버지 먹이려고"라고 했다.
선우용여는 굴비를 맛보고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랑 먹었던 굴비맛이 난다. 근데 그게 더 구수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