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 하반기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등
등록 2026.07.31 17: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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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에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제조업·건설업·운송업·광업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도·소매업과 서비스업 등은 5인 미만 사업체 등이다.
오는 8월6일 오전 9시부터 울주군청 1층 문수홀 현장 접수와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동시에 진행한다. 선착순으로 600명을 모집한 뒤 오는 8월10일부터 순차적으로 보증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주군국민체육센터 초등생 대상 여름방학 수영특강 운영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국민체육센터는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방학 수영특강'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8월 23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울주군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다. 반별 선착순 15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총 4개 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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