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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소식]동구, '책이 태어나는 거리' 참가자 모집 등

등록 2026.07.31 15:35:38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동구는 서남동 인쇄거리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일상형 투어 프로그램 '책이 태어나는 거리' 참가자를 8월6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전남광주 동구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 동구는 서남동 인쇄거리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일상형 투어 프로그램 '책이 태어나는 거리' 참가자를 8월6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전남광주 동구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서남동 인쇄거리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일상형 투어 프로그램 '책이 태어나는 거리' 참가자를 다음 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수십 년간 명맥을 이어온 서남동 인쇄 골목을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인쇄 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한다. 인쇄 장인의 작업 현장을 둘러보고 인쇄박물관을 관람하며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경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2일부터 9월11일까지 회차별 10명씩, 총 15회 운영된다. 인쇄·출판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수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 감사장 수여

여수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중앙회 여수시지부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15일 은행을 방문한 고객이 전날 5000만원 현금 인출에 이어 4000만원 추가 인출을 요청하자 보이스피싱 가능성을 의심했다. 이에 즉시 여수경찰에 신고하고 인출을 지연시켜 피해를 예방했다.

여수경찰서는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협업해 피싱 사기로부터 안전한 여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여수=뉴시스] 여수경찰서는 지난 29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중앙회 여수시지부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사진=여수경찰서 제공)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여수경찰서는 지난 29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중앙회 여수시지부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 (사진=여수경찰서 제공)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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