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공장 옥외저장탱크 화재…30대 남성 화상 입어
등록 2026.07.31 14:43:10수정 2026.07.31 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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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기름탱크에서 '펑' 소리가 나면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불로 3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경북 소방헬기 나래온이 출동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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