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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피해 50대 여성 숨져…사망자 2명

등록 2026.07.31 18:25:04수정 2026.07.31 18:44:24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전날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lmy@newsis.com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전날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email protected]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 A씨가 31일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35분께 치료 중이던 대구시내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보다 앞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 B씨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소재 화상 치료 전문병원에서 숨졌다.

이에 따라 이번 방화 사건으로 사망자는 2명, 부상자가 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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