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유재석 말 끊은 여배우 누구…"왜 이렇게 감독 행세 해"

등록 2026.08.01 15:14:28

[서울=뉴시스] 1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의 여주인공 후보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2026.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의 여주인공 후보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2026.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공효진에 이어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에 출연할 새로운 여주인공 후보가 등장한다.

1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숏폼 드라마 시즌2의 여주인공 후보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효진이 여주인공 후보로 등장한 가운데, 이날 또 다른 배우가 면접에 참여한다.

이 배우는 국민 드라마에 출연한 연기 경력자로, 새로운 연기에 대한 갈증을 드러내며 적극적으로 면접에 임한다.

여주인공 후보는 유재석을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며 친분을 드러낸다.

그는 유재석에게 "왜 이렇게 감독 행세를 해"라고 지적한다. 이어 "본인이 자처해서 감독을 맡은 거야?"라고 물으며 유재석이 감독을 맡게 된 과정에 의문을 제기한다.

유재석이 말을 할 때마다 반박하는가 하면, 당찬 태도로 하하를 제압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를 지켜본 주우재는 "재석이 형 말을 이렇게 바로 차단하는 사람은 오랜만에 본다"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