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허남준, '멋진 신세계' 후 연락 뜸해져"
등록 2026.08.05 05:00:00
![[서울=뉴시스] 영케이.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461_web.jpg?rnd=20260805002623)
[서울=뉴시스] 영케이.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데이식스 멤버 영케이가 허남준의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영케이가 출연했다.
장도연은 영케이에게 "허남준, 김도훈과 지금도 계속 친분을 유지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영케이는 "저희가 '삼합회'다. 셋이 홍어 삼합을 먹으러 간 적이 있어서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며 "단체 채팅방도 있고 거기에서 소통을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영케이는 허남준이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으로 인기를 얻은 뒤 최근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영케이는 "'차세계' 캐릭터로 반열에 오르지 않았냐. 성공 궤도에 올랐달까"라며 "그러니까 확실히 연락 횟수가 줄어들고, 콜백도 늦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도훈이와 저는 '그럴 수 있지', '스타 되니까 사람이 달라졌네'라고 놀린다. 그러면 몇 시간 후에 남준이에게 '그런 거 아니다'라고 답장이 온다. 은근히 소심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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