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가 푹 빠진 '수영'…다이어트 돕는 전신운동 '주목'
등록 2026.08.06 02:00:00
![[서울=뉴시스]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수영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5](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232_web.jpg?rnd=20260805160611)
[서울=뉴시스]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수영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5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수영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영 이모티콘과 함께 "잘하고싶…"이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실내 수영장에서 연습에 집중하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겼다. 킥판을 잡고 발차기 연습을 하는가 하면, 자세를 반복해서 익히는 모습도 공개돼 수영 실력을 키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였다.
수영은 대표적인 전신운동으로 꼽힌다. 물속에서는 부력 덕분에 무릎과 발목 등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은 반면, 물의 저항을 이겨내야 해 팔과 다리, 복부, 허리 등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근력 강화와 체력 향상은 물론 운동 초보자나 관절 부담이 있는 사람도 비교적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운동이다. 자유형, 평영, 배영, 접영 등 영법과 운동 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꾸준히 수영하면 많은 열량을 소모할 수 있다. 또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체지방 감량은 물론 기초대사량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심폐지구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일정한 호흡을 유지하며 운동하는 과정에서 심장과 폐 기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꾸준히 운동하면 전반적인 체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여기에 물속에서는 체온 유지를 위해 에너지를 더 소비하는 만큼 운동 효율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수영만으로 체중 감량을 기대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 관리와 충분한 휴식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후 과도한 음식 섭취를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한 식습관을 함께 유지해야 체지방 감량과 건강 관리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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