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원 창원시 부시장, 문화분야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등록 2026.08.05 19:21:5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정호원 경남 창원시 제2부시장이 5일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5391_web.jpg?rnd=2026080519174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정호원 경남 창원시 제2부시장이 5일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시는 정 부시장이 창원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비롯해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 점검은 문화·예술 분야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부시장은 먼저 창원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찾아 부지의 교통 접근성과 주변 기반 시설 등 현장 여건을 확인하는 한편,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을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운영 방향 등을 점검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에서는 향후 시설 활용 방안을, 진해문화센터에서는 진해아트홀 개관에 따른 시설 간 기능 중복 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진해아트홀에서는 올 가을 예정된 정식 개관을 앞두고 시설 운영과 개관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정 부시장은 "현장에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주요 문화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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