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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아파트 11층 불, 6명 연기흡입…4명 구조·12명 대피

등록 2026.08.06 14:23:55수정 2026.08.06 14:54:24

[파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6일 낮 12시31분께 경기 파주시 다율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나 약 35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4명이 구조되고 12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72명을 동원해 오후 1시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세대 내 에어컨 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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