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농협, 가뭄·폭염 대응 농가 현장점검 등
등록 2026.08.06 16:15:29
![[부산=뉴시스] 부산농협이 계속되는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해 지역 농경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6081_web.jpg?rnd=20260806150310)
[부산=뉴시스] 부산농협이 계속되는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해 지역 농경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농협은 계속되는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점검하기 위해 지역 농경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과 송수호 동부산농협 조합장이 참석해 주요 농경지와 저수지, 용수 공급시설 등을 살펴보고 저수율이 0~10% 수준으로 떨어진 가뭄 취약지역의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벼 생육 상태,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점검했다.
부산농협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협력해 용수 부족지역 지원과 폭염에 따른 벼 생육 관리, 농작물 피해 예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1위
![[부산=뉴시스]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522_web.jpg?rnd=20260402100710)
[부산=뉴시스] 부산소방재난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소방재난본부(부산소방)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소방은 앞서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도 특·광역시 부문 전국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는 대형화재 예방과 노후 아파트 화재피해 저감 대책 등 예방 중심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폐방화복을 재활용한 '보조배터리 방화팩' 개발 사업이 소방청 특별성과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건축물 준공 전 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완공지원단' 운영도 우수 사례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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