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 내달 공개
등록 2026.08.06 16:40:27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디즈니+는 6일 신규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을 오는 9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13인의 플레이어가 예측 불가한 추격전과 두뇌싸움을 거듭하며 피지컬과 전략을 겸비한 하나의 올라운더 플레이어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연출은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시리즈를 만든 현정완 PD가 맡았다.
프로야구 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 유튜버 빠니보틀·말왕, UDT(해군특수전전단) 출신 방송인 육준서, 배우 경수진,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장은실, 아나운서 박지민, 가수 양다일, 비치발리볼 선수 신지은 등이 플레이어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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