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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한그루 쌍둥이 엄마 맞나…제주서 뽐낸 군살 없는 몸매

등록 2026.08.11 00:00:00

[서울=뉴시스] 한그루 (사진= 한그루 SNS 캡처 )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그루 (사진= 한그루 SNS 캡처 )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그루가 화사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내가 좋아하는 제주에 이모저모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그루는 파란색 라운드넥 반팔 티셔츠에 흰색 숏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한 손에 유튜브 촬영용 카메라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지었다.

특히 한그루의 긴 다리와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흰색 통굽 샌들을 신은 채 군살 없는 다리 라인과 큰 키를 자랑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그루의 이란성 쌍둥이 남매가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한그루는 2022년 이혼한 뒤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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