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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각방"…강유미, 쿨한 이혼 언급

등록 2026.08.14 07:04:51

[서울=뉴시스] 강유미.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유미.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코미디언 강유미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지난 결혼 생활을 담담하게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는 장동민, 홍인규, 강유미가 출연해 아이들을 위한 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가족 구성원의 개인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인규가 자녀가 자란 뒤 방에서 쫓겨나 거실 생활을 하고 있다고 털어놓자, 장동민은 강유미에게 과거 결혼 생활을 물었다.
[서울=뉴시스] 강유미.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유미.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유미는 "짧지만 기억난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각자의 공간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그때부터 각방을 썼다"고 답한 뒤, 동료들을 향해 "이혼은 나로 족하다"는 위트 있는 언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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