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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마음한글', 다문화 아동 직업체험 행사 진행

등록 2026.08.18 10:17:10

대학생 멘토와 직업체험…배움 넘어 자신감과 동기 부여

[서울=뉴시스] 현대해상은 다문화 아동의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마음한글’을 통해,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직업체험 행사인 ‘꿈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와 대학생 멘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대해상은 다문화 아동의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마음한글’을 통해,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직업체험 행사인 ‘꿈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와 대학생 멘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현대해상이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현대해상은 다문화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마음한글'에서 직업체험 행사 '꿈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일 키자니아 서울과 12일 키자니아 부산에서 열렸으며, 100여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소방관, 의사, 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적성을 탐색했다. 특히 대학생 멘토와 조를 이뤄 함께 이동하며 자신의 꿈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따뜻한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관심 있던 연구원 역할을 선생님과 함께 체험해 보아 정말 즐거웠다"며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멋진 연구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음한글은 안산, 천안, 아산, 울산 지역 대학생 멘토들이 주 2회 다문화 아동의 한글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돕는 현대해상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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