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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실버 새틴 브라톱 입고 무대 소화…잘록 허리 눈길

등록 2026.08.18 17:05:18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제니 SNS 캡처 )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니 (사진=제니 SNS 캡처 )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서머 소닉 2026 오사카'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지난 3개월 동안 모든 페스티벌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에너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우고 성장했는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모든 일이 완벽하게 흘러가지는 않을 것이고, 어쩌면 모든 일이 완벽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힘들었던 순간들조차 그 자체로 소중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 순간들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저를 성장하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순간을 언젠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실버 그레이 새틴 소재로 만들어진 브라톱 형태의 크롭톱을 입었다.

긴 스트랩 랩 디테일이 특징으로 제니의 잘록한 허리 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6일 진행된 '서머 소닉 2026 오사카' 헤드라이너 무대를 마지막으로 여름 글로벌 페스티벌 여정을 모두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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