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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단독주택 붕괴…잔해에 깔린 1명 병원이송

등록 2026.08.18 17:18:15

[부산=뉴시스] 18일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외벽 등이 무너져 거주자 A(70대)씨가 잔해에 깔려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8일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외벽 등이 무너져 거주자 A(70대)씨가 잔해에 깔려 경상을 입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8일 오후 1시6분께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 외벽 등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2층 거주자 A(70대)씨가 무너진 잔해에 깔려 어깨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해당 주택 2층에 3명, 1층에 2명이 있었다. 이 중 요양보호사 2명은 귀가했고, 나머지 거주자 2명은 관할 구청이 지정한 임시주거지인 숙박시설로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구청은 현장 주변을 통제한 채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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