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옥천·영동 8일 만에 다시 '폭염주의보'
등록 2026.08.18 19:00:21
![[청주=뉴시스]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5264_web.jpg?rnd=20260818185800)
[청주=뉴시스] 청주기상지청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18일 오후 5시를 기해 충북 청주, 옥천, 영동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2일 이상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현재 기온은 옥천 32.7도, 영동 32.5도, 청주 31.5도 등이다.
이번 폭염주의보는 지난 10일 도내 11개 시군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가 모두 해제된 후 8일 만이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으니 물을 충분히 마시고 격렬한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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