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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무더위 속 소나기…낮 최고 32도

등록 2026.08.20 05:00:00수정 2026.08.20 05:28:24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지난 7일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리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을 찾은 주민들이 벤치에 앉아 무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가산림문화자산 1호인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에는 수령 300~350년의 느티나무 20여그루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지난 7일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법리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을 찾은 주민들이 벤치에 앉아 무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가산림문화자산 1호인 문광 느티나무 마을숲에는 수령 300~350년의 느티나무 20여그루가 자리하고 있다. (사진=괴산군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경기남부는 무더위 속 소나기가 내린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소나기는 오전부터 곳곳에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4도, 최고기온 29~31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2~2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0도 등 30~32도로 예측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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