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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장-미셸 오토니엘, 주한 프랑스대사관서 2인전

등록 2026.08.24 08:31:11

Exhibetion view of Lee Bae ‒ Jean-Michel Othoniel : Regards Croisés, Ambassade de France en Corée du Sud, 2026  *재판매 및 DB 금지

Exhibetion view of Lee Bae ‒ Jean-Michel Othoniel : Regards Croisés, Ambassade de France en Corée du Sud, 20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한국 작가 이배와 프랑스 작가 장-미셸 오토니엘이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처음으로 한 전시에 작품을 선보인다.

페로탕은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특별전 '이배-장-미셸 오토니엘: 교차된 시선(Regards Croisés)'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랑스와 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고 프리즈 서울과 연계해 마련한 전시다.

이번 전시는 이배와 오토니엘의 조각과 회화 작품을 함께 소개한다. 서로 다른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해온 두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가 쌓아온 문화예술 교류를 조명한다.

전시 장소는 한국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주한 프랑스대사관이다. 주한 프랑스대사관 문화과와 페로탕 갤러리가 공동 기획하고 프랑스 해외문화진흥원과 한불수교 140주년 후원회가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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