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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이낙준, 30억 수익설 해명…의사 관둔 이유는

등록 2026.08.24 09:13:17

[서울=뉴시스] 이낙준. (사진=KBS)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낙준. (사진=KBS) 2026.08.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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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이낙준 작가가 '중증외상센터'로 30억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한다.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져 웹소설 작가 이낙준이 출연한다.

이낙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로,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일하다 전업 작가의 길을 택했다.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에도 출연하고 있다.

이날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에서 주인공 백강혁을 연기한 주지훈과의 첫 만남을 떠올린다. 그는 자신의 작품 속 캐릭터가 현실로 걸어 나온 것 같았다며 당시 느꼈던 감정을 전한다.

특히 '중증외상센터'로 30억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해명한다. 이와 함께 차기작 판권 계약 소식도 공개한다.

MC 김영희는 이낙준에게 다음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지만 예상 밖의 답변을 듣는다.

이낙준은 여러 차례 이직한 관객의 고민을 듣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한다. 의사를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를 선택한 과정도 공개한다.

그가 전업 작가를 택한 것은 '중증외상센터'가 흥행하기 전으로, 안정적인 의사 생활을 뒤로하고 작가로 전향하게 된 이유를 밝힐 예정이다.

또 전직 의사로서 초등학생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교육열에 대한 생각도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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