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동서울·광주' 프리미엄 버스 쌩쌩…평균 탑승 13명
등록 2026.08.24 14:38:21
![[태백=뉴시스] 태백~동서울을 운행하는 프리미엄 버스 내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611_web.jpg?rnd=20260824140455)
[태백=뉴시스] 태백~동서울을 운행하는 프리미엄 버스 내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새로 도입된 프리미엄 버스는 독립형 좌석과 넓은 공간,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좌석별 무선 충전기와 소형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작업이 가능하다. 생수와 사탕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
개통 후 지난 23일까지 약 2주간 집계된 평균 탑승 인원은 대당 13명이다. 기존 일반 고속버스(15명) 수준에 근접했다.
영암고속 관계자는 "승객들의 반응과 이용률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프리미엄 버스의 추가 구매 및 노선 확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백~동서울 노선은 26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