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지방공무원 합격자 162명 발표…"여성 55.6%"
등록 2026.08.25 10:13:23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25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62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공개경쟁 127명, 경력경쟁 35명이다.
공개경쟁은 ▲교육행정 110명(일반 99명, 장애 8명, 저소득 3명) ▲사서 8명 ▲전산·보건 3명·식품위생 각 3명이다. 경력경쟁은 ▲시설관리 22명 ▲운전 13명(일반 12명, 보훈 1명)이다.
합격자 162명 가운데 남성 72명(44.4%), 여성 90명(55.6%)을 차지했다.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교육 행정 일반은 합격자 99명 중 남성 31명(31.3%), 여성 68명(68.7%) 비율을 보였다.
나이는 26~30세가 67명(41.4%)으로 가장 많았고, 21~25세 39명(24.1%), 31~35세 31명(19.1%), 36~40세 16명(9.9%)이 뒤를 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교육 행정 장애 직렬에 응시한 21세 여성, 최고령 합격자는 시설관리 직렬에 응시한 51세 남성이다.
최종 합격자는 내달 1일 직렬별로 임용 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서류를 내야 한다.
등록을 마친 합격자는 9월 7~16일 연수를 받고, 신규임용 후보자 명부에 따라 순차 임용된다.
문의는 충북교육청 총무과 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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