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토비 보러 왔어요"…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북적북적
등록 2026.08.25 11:03:20수정 2026.08.25 12:18:23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25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개관 40주년을 맞아 텔레토비 캐릭터들이 과천관을 찾았다. 이날 오전 8시부터 20대 관람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몰려 한정판 키링을 받고 텔레토비와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관 개관 4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인기 캐릭터 텔레토비와 특별 이벤트 ‘MMCA 과천40 x 텔레토비’를 개최한다. 오는 29일까지 과천관 전시 관람객에게 매일 선착순 200개씩 ‘과천관 개관 40주년 기념 텔레토비 랜덤 키링’을 무료 증정한다. 2026.08.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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