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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예술 더하다"…콘스트룬다 컬렉션 출시

등록 2026.08.30 07:01:00

이케아, 7명 크리에이터 개성 담아 18개 오브제로 구성

[서울=뉴시스] 이케아가 크리에이터 7명의 개성을 담은 한정판 아트 오브제 컬렉션 '콘스트룬다'를 출시했다. (사진=이케아 제공) 2026.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케아가 크리에이터 7명의 개성을 담은 한정판 아트 오브제 컬렉션 '콘스트룬다'를 출시했다. (사진=이케아 제공) 2026.8.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이케아가 크리에이터 7명의 개성을 담은 한정판 아트 오브제 컬렉션 '콘스트룬다'를 출시했다.

30일 이케아에 따르면 콘스트룬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컬렉션이다.

가구 디자인, 건축, 유리 공예, 텍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7명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해 '집 안의 예술 작품'을 주제로 총 18개의 아트 오브제를 완성했다.

콘스트룬다는 유리 오브제와 도자기, 가구, 텍스타일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대담한 형태와 생동감 있는 색상, 개성 있는 실루엣이 특징이라고 이케아는 말했다. 하나만 두거나 함께 조합해 자신만의 컬렉션을 구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제품 및 가구 디자이너 안두 마세보는 산업적 소재와 대담한 형태를 활용했다. 아티스트 리사 레이세르는 유리와 도자기, 금속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조형미를 선보였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에마누엘레 스타물리는 기하학적 형태와 정제된 미학을, 이케아 디자이너 아캉크샤 데오는 유머와 상상력을 제품에 담았다.

카린 구스타브손 콘스트룬다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이케아의 제품 개발 노하우와 크리에이터의 새로운 시도가 만나 집 안 곳곳에 예술적 영감을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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