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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동물 조사 워크숍…시민 40명 참여

등록 2026.08.29 07:25:32

다양한 담수동물 서식 환경 관찰

[상주=뉴시스] 담수동물 현장 조사.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8.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담수동물 현장 조사. (사진=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2026.08.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대구 초례산 계곡에서 '제2회 담수동물 공동조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이 주최하고 경북대학교와 대구교육대학교가 주관했다.

담수동물 전문가와 시민 과학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담수동물 조사 및 표본제작 이론교육, 현장조사·표본확보, 표본관찰 및 분류 실습 등에 참여했다.

하루살이·날도래 등 수서곤충과 거미류 등 다양한 담수동물을 조사하고, 서식 환경을 관찰했다.

류시현 낙동강생물자원관 다양성보전연구실장은 "앞으로도 생물다양성 조사와 보전 활동에 시민 참여를 확대해 담수생물자원의 가치와 보전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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