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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인천시, '제8회 인천 공예 명장' 선발

등록 2026.08.31 07:38:46

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테크노파크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인천 지역 최고 수준의 공예 기술을 보유한 '인천 공예 명장'을 9월 8~22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 공예 명장은 공예인의 지위 향상과 지역 공예 산업의 계승·발전을 위해 2013년 도입된 제도로, 현재까지 8명이 선정됐다.

모집 분야는 목·칠, 금속, 도자,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분야고, 인천에서 해당 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하고, 모집 공고 시작일 기준 인천에 10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한민국 공예 명장 또는 인천시 무형문화재 지정 이력자는 신청할 수 없다.

접수는 신청자 거주지 군·구 담당 부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받으며, 우편 접수는 9월 22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되며 이후 군·구 추천과 서류·현장 심사, 최종 심의를 거쳐 11~12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선정자에게는 인천 공예 명장 인증서와 함께 장려금 900만원(3년간 연 300만원)이 지급되고, 인천시 공예 지원 사업 참여 시 우대 가점이 부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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