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지예은 "여자, 상대가 먼저 좋다하면 마음 열려"
등록 2026.09.03 07:27:46
![[서울=뉴시스]지예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8741_web.jpg?rnd=20260903065532)
[서울=뉴시스]지예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는 '결혼 축하해! 축가는 '아나까나'지 | 아무튼떠들러왔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조혜련과 가비, 지예은은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줬다.
지예은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저도 무조건 나를 더 좋아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
조혜련이 "바타가 너를 좋아했냐?"고 묻자, 지예은은 "저도 좋아했다. 서로 좋아해야 만날 수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지예은은 "여자는 (상대가) 먼저 계속 좋다고 하면 좋아지지 않나. 정말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진짜 계속 좋다고 하면 신경 쓰이고 (마음이) 열린다"고 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이날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함께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 약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오는 12월12일 서울 모처에서 올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